티스토리 뷰

퀸메이커 줄거리 출현진 김희애, 문소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번 작품으로 배우 김희애와 문소리는 처음으로 같이 연기를 한다고 전해집니다. 당초 2020년 10월 죽지 않는 여자들의 도시라는 제목으로 제작 중이었으며, 주연으로 김선아, 엄정화, 권율 등이 캐스팅 물망에 오른 작품이라고 합니다. 

 

 

퀸메이커

퀸메이커는 그러나 코로나19로 제작이 연기되었으며 tvN 편성도 무산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후 넷플릭스에서 현재의 퀸메이커로 캐스팅, 방송 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넷플릭스 퀸메이커

퀸메이커 줄거리

재계의 해결사로 승승장구 하던 여자가 비극적인 사고 이후, 어느 인권변호사를 사장으로 만들기 위해 과거에 모시던 고용주 일가와 대적한다.

 

과거 이미지 메이킹의 귀재이자 대기업 전략기획실을 쥐락펴락하던 황도희(김희애 역)가 '정의의 코뿔소'라 불리는 잡초처럼 살아온 인권변호사 오경숙(문소리 역)을 만나 서울 시장으로 만들기 위한 선거판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다. 둘은 같은 편이기도 하지만 정치이야기는 서로 대립하는 구조이다.

 

퀸메이커 문소리

퀸메이커 공개일

 

 

 

넷플릭스 2023년 4월 14일

 

공개 회차  총 12부작

 

황도희 김희애ㅔ
인권변호사 문소리

퀸메이커 출연진 분석

 

 

퀸메이커 김희애(황도희)

황도희(김희애)는 과거 은성그룹의 전략기획실장입니다. 마음대로 여론을 주무르며 메이킹의 귀재로 기업의 골치 아픈 일을 매끄럽게 처리하며 신뢰가 높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비극적인 사고 이후, 은성그룹을 공격하던 인권변호사 오경숙(문소리)의 편에 서서 은성그룹과 맞서게 됩니다.

 

퀸메이커 문소리(오경숙)

노동 인권변호사로 언제나 약자의 편에 서서 세상과 싸웁니다. 보다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며 서울시장 선거판에 뛰어들게 됩니다.

 

퀸메이커 류수영(백재민)

퀸메이커

서울 시장 선거에 출마한 황도희와 오경숙과 대립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국민 아나운서 역활로 언제나 메인 MC  간판 앵커자리를 수년간 지킨 대표 언론인입니다. 

 

 

クイーンメーカー | Netflix (ネットフリックス) 公式サイト

悲しい事故をきっかけに政治の世界に飛び込んだ敏腕フィクサー。人権弁護士を市長にし、自分の雇い主だった大企業を倒すため、あらゆるスキルを駆使して選挙戦に挑む。

www.netflix.com

장르 드라마, 정치, 로맨스
공개일  2023년 4월 14일
회차 12부작
출연  김희애, 문소리, 류수영, 이경영
시청등급 15세관람가
채널 넷플릭스
연출 오진석

 

오진석 감독님은 엽기적인 그녀와 용팔이를 연출했습니다. 아직 일부만 공개되어 드라마의 세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넷플릭스가 제작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더 글로리'만큼이나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